2019년 국가직 7급 공무원 신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가 7월14일부터 실시된다.
인사혁신처는 이번 채용을 통해 총 760명의 공무원을 신규 선발 할 예정이다. 각 직렬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153명 ▲우정사업본부 27명 ▲고용노동 109명 ▲선거행정 9명 ▲세무 76명 ▲감사 26명 ▲교정 30명 ▲검찰 10명 ▲출입국관리 18명 ▲일반토목 28명 ▲건축 30명 ▲전산개발 30명 ▲외무영사 30명 등이다.
참고로 인사혁신처는 지난해 국가직 7급 공무원 770명을 선발 공고했고 원서접수 결과 3만6천662명이 출원해 평균 4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참고로 이같은 경쟁률은 2017년 66.2대 1과 비교해 크게 낮아진 것이다.
일반행정 직렬은 159명 선발 예정에 1만4천여명이 접수를 마쳐 8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었다.
2018년 국가직 7급 공무원 경쟁률 현황을 살펴보면 ▲우정사업본부 37.7대 1 ▲인사조직 364.3대 1 ▲교육행정 237.7대 1 ▲선거행정 84.2대 1 ▲세무 52.8대 1 ▲관세 52.1대 1 ▲교정 34.9대 1 ▲출입국관리직 45.1대 1 ▲외무영사직 64.1대 1 등을 기록했었다.
기술직 평균 경쟁률 역시 2017년 44.2대 1에서 2018년 25대 1로 크게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