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청·장년층 취업 확대를 위해 올해 지방공무원 1천200명 이상을 새로 뽑을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신규 채용 인원은 903명이었다.
특히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공직진출을 위해 채용률을 5%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급 공채 선발 소요 기간도 현행 144일에서 101일로 한 달 이상 앞당기기로 했다.
또 올해부터 사회복지직 시험은 9급 공채시험에 포함할 예정이다.
도는 자세한 시험 일정과 채용 인원 등은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