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보건진료직 공무원을 선택한 이유는?
A. 간호 면허를 가지고 있어서 이를 활용하고자 보건진료직을 선택함.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것도 메리트.
Q.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슬럼프 극복 방법과 나만의 합격 Secret 공부방법은?
A. 영어, 전공 과목 등 특정 과목에서 성적이 부진할 때 힘들었음.
슬럼프 극복방법은 그냥 무념무상으로 해야 할 공부를 하는 것.
secret이랄 건 아니지만 보통 틀린 것을 또 틀리기 때문에 이미 아는 걸 또 볼 시간에 모르는 것, 헷갈리는 것을 정리하고 반복 회독하는 것을 추천
Q. 수험생활 중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과 “꼭”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A. 설레발치면 절대 안 되고 늘 겸손히.
꼭 해야 하는 건 무턱대고 앉아 있지 말고 집중해서 순 공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 앉아만 있고 실제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면 몸만 축나고 열심히 공부했다는 착각에 빠짐.
Q. 한국공무원학원에서 필기 시험을 준비했는데요! 한국공무원학원 커리큘럼의 좋은 점과 각 과목 교수님들의 좋았던 수업 어떤 점이 있나요?
A. 공부 시작하고 기본 과정에선 어지간히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학원을 다니는 게 의무적인 환경에서 공부 습관을 기르기에 좋음.
심화부터는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르며 실전 감각도 익히고 문제 풀이 팁도 습득되고 좋음.
저는 학원에서 국어, 영어, 한국사 수업을 들었는데 국어, 한국사는 시험 개편으로 기본수업과 심화 수업 한두 번만으로도 기초실력을 다지는 데에 충분했음. 그 후는 자습으로 회독과 문제풀이를 반복해 감각을 유지함.
영어는 가장 부족한 과목이었는데 기본 수업으로 전반적인 문법의 틀을 확립할 수 있고 그 후로 반복적인 문제풀이로 빈출 유형은 저절로 기억에 새겨지게 됨.
Q. 한국공무원학원의 소수정예 면접캠프! 이런 점이 좋았다! 그리고 이 부분을 확실하게 도움 받았다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소수정예로 진행하니 한 명 한 명 어떤 점이 부족하고 어떤 자세로 바꾸는 게 좋은지 포인트를 잡아주는 게 좋았음.
미숙하고 긴장된 상황에서 스스로는 절대 몰랐을 말하는 습관 개선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바로잡아주었던 것이 도움이 됨.
Q. 실제 면접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다면?
A. - 자기소개
-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의 발언에 대한 공무원징계 너무한거아닌가? 어찌 생각하나?
- 만성질환 관리 방안 아이디어 말해보기
- AI시대에 AI 활용방안, 공직자의 자질
- 소위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차이. 적응법.
- 새 사업하고 싶은데 윗선의 거절 설득 법
- 마지막 할 말
Q. 마지막으로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공무원이 되기 위한 첫 관문이 필기시험인 만큼 본인이 공부 머리가 있는지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 시험 머리 없으면 비추천. 공무원을 해야겠다면 최고의 점수를 뽑아낼 수 있는 직렬과 빠르게 합격할 수 있는 지역을 잘 저울질해서 빠르게 합격하기를.
